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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보/우주

2만개의 별들의 신호를 찾아서


SETI의 안테나

외계의 지적 생명 탐사(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SETI)는 외계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일련의 활동을 통칭적으로 부르는 말이다. 외계 행성들로부터 오는 전자기파를 찾거나 그런 전자기파를 보내서 외계 생물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산 컴퓨팅  SETI@home

최초에는 미국 연방정부의 후원을 받는 국가 지원 프로젝트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어 예산 낭비라는 비판에 지원이 축소되었다. 미국 내의 SETI프로젝트는 분산 컴퓨팅 프로젝트 SETI@home등을 통한 개인 및 수많은 과학자들과 기업, 대학의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나라에서 연합 및 개별적인 SETI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적색 왜성- 지적 생명의 존재는 항상 태양과 같은 주변 별에 있을것이라고 보수적인 생각으로 말했던 SETI연구소 엔지니어인 존 리차드(Jon Richards)는 과거에 주목을 받던 인물인다.

 

이보수적인 평가는 별들이 적색 왜성을 바로보고 있는 면은 뜨겁고 반대쪽은 엄청 차가울꺼라고 추측하였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기가 있다는 경우를 대입해보면 그렇게 최악에 조건이 될수 없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별들 대부분의 3/4은 적색 왜성 궤도에 영향받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현재 목록에 7만개 라는 숫자에 가깝지만 적색 왜성과의 지구의 거리를 비교하여 현재 살아 있는 별과 죽은별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2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017년 8월에 외계 행성을 탐색하기 위한 우주만원경 (TESS)는 적색 왜성을 포함하여 근처 별들을 조사 할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캘리포니아 캐스케이드 산맥 북부에 있는 SETI연구소의 앨런 만원경과 42개의 안테나 그룹이 1~10GHz사이에 여러 주파수 대역을 통해 3개의 별을 관찰하고 있습니다.